연애한지는 한 5개월 되었고 애인이 극회피형임
그로인해 나는 불안형이 되었고 연락이나 말투 같은걸로
자주 서운해서 자주 뭐라했고 애인이 그걸로 지쳐서
이별통보 4번정도 했는데 내가 붙잡았고 항상 붙잡혀 이놈은
카톡이나 전화로는 지가 뭘 잘못했냐 쎈척함 . 근데 얼굴보면
미안해 고치겠다 진심으로 말해서 지켜보는 중인데
요즘 카톡이 예전같지 않게 차갑게 식었다고 해야하나
여보여보 거리고 출근했다 밥먹었다 퇴근했다 집왔다
간간히 전화도 먼저하고 그러긴 해 .
그리고 원체 연락 텀은 30분-2시간이라
그러려니 하는데 카톡에 영혼도 없고 예전처럼
임티나 장난도 안쳐
그러다가 이번주에 애인이 토 일 다 일해서 토요일에
오기로 한거 어찌할꺼냐 물어보니 컨디션보고 ㅋ 이러길래
짜증나서 또 말투 왜이러냐 보기로 하고 너가 말 바꾼건데
이쁘게 말해주면 안되냐 뭐라했더니 일때문에 그런건데
왜 이해 못하냐 막 이런식이라 또 싸웠더니 말투 더 차가워
진거 같은 느낌 .. ? 하 내가 너무 감정적인가 그냥 넘어갈 수
있는건데 계속 뭐라하니 더 멀어지는 느낌이야
내가 좀 참아야 하나 지팔지꼰인거 아는데 아직 좋아해서
못놓겠네 , 이거 되돌릴 수 있는 방법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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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고하면 우는 애인 달래고 잘 헤어지는 법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