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나 할머니가 키워주셨는데 좀 가난하게 컸거든..
언니는 꾸역꾸역 고생하면서 지원 없이 대학 이번에 졸업했는데 알바하면서 임용 시험 준비하나봐
근데 언니가 자기는 집이랑 연락할 때마다 어깨가 무겁고 힘들다고 붙기 전까지는 연락 안 한다고 함
근데 할머니가 너무 속상해하셔…
익인이들은 언니 상황이 이해 돼? 저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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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 나 할머니가 키워주셨는데 좀 가난하게 컸거든.. 언니는 꾸역꾸역 고생하면서 지원 없이 대학 이번에 졸업했는데 알바하면서 임용 시험 준비하나봐 근데 언니가 자기는 집이랑 연락할 때마다 어깨가 무겁고 힘들다고 붙기 전까지는 연락 안 한다고 함 근데 할머니가 너무 속상해하셔… 익인이들은 언니 상황이 이해 돼? 저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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