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엄마는 직장 다니고 동생은 이제 졸업하고 취준생이야
나랑 엄마는 집와서 저녁하고 빨래돌리고 설거지하고 피곤한 몸 이끌고 집안일 하는데 엄마가 방금 택배좀 뜯어서 정리해놓지~ 한소리 하니까 자기 뭐 주말에 자격증 시험 있고 다음주 면접 있다고 시간 없다고 겁나 짜증내는거 보니까ㅋㅋㅋㅋ 화딱지남ㅠ
동생이 하는거라고는 뭐 강아지 산책하고 한주에 몇번씩 설거지 해놓을까말까?(이것도 시켜야함) 하는게 끝인데ㅋㅋㅋㅋ 아니 뭐 하루종일 자격증 준비하고 면접 준비하나...? 자기도 숨돌리고 쉬는 시간 있을텐데 그 사이에 2~30분 걸리는 집안일 하나 해놓는게 그렇게 힘들어...? 아 진짜 너무 화가나ㅋㅋㅋㅋㅋ 지금 동생 저녁밥도 퇴근한 엄마가 차리고있음^^
평소에 잘 하다가 뭐 이번주만 시험 있고 면접 있어서 이해해줘~ 이것도 아니고 그냥 한평생을 뭐 시키려고 하면 뭐 시험있고 뭐 있고 바쁘고 이러면서 짜증내니까 진짜..... 걍 빨리 취업해서 독립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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