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랑 최근에 좀 저나로 마니 다투긴 했는데
(걔의 말투 문제가 날 좀 서운하게 함)
그래서 그런지 나랑 통화하는게
재미없고 진빠지게 됐나싶어 .. ㅡ.ㅡ
거기에 우리가 요즘 좀 권태기라 연락을 막 다정하게 하고
그러진 않아 서로 ..
어제 다투었고 좀 .. (어영부엉하게 품)
화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내가 전화하니까
‘나 좀 쉴게 오늘 너무 피곤해‘ 하고 안받더라
하 피곤하다니까 이해를 해야하는건지
서운해야하는건지 모르겠다 ...
맨날 애인이 일이 힘드니 자기는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싶다
좀 쉬겠다하면 이해해주고 냅둬주면 좋겠다 항상
부탁하긴 했거든 ... ㅜ
카톡은 집에와서 집왓다 밥먹엇다 저녁먹엇냐 씻엇다
이렇게 톡 주긴 함 ... 에혀 .... 힘들다
마음이 식거나 뜬건지 아니면 정말 피곤하니 냅둬달라
인건지 궁금해 ......
이런 유형은 나처럼 연인과 전화하며 힐링이 되거나
그러는게 없는건가 ... 인팁이긴 해 애인
아직 헤어지고 싶진 않아서 참는데 내가 속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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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애인이랑 몸무게 몇 차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