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핑계 대려는 건지도 모르겠는데... 알바나 일 배우러 나갔을 때도 현장에서 실수했을때 상사가 화내거나,, 정색하는 게 상상만 해도 무서워; 그래서인지 그런 곳에 서면 차라리 일하기 싫다고 지금 생각하고 있어서,,,,
나는 그렇게... 사람이 경멸하고 화내는 반응이 아직도 적응이 안 되고.. 뭔가 사람한테 평가당하고 삽질 당하는 게 너무 힘들어서;;
아무래도.... 내가 인간관계가 별로 없고, 집안 환경 같은게 영향을 미친것 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래도 뭔가 이래서는 안된다고 생각이 들어.:
다른 사람들도 다 똑같은데. 그래도 어떻게든 해내려고 생각하면서 노력하는데.....
그리고 나는 애초에 그냥 사람한테서 너무 미움받으면서 자란 게,, 어릴 때 성격 만드는 과정에서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그런 데에 자리 잡은 게 원인이 아닐까? 도 생각도 들고....
어릴 때 만만하게 보이니까. 애들한테서 왕따랑 따돌림 괴롭힘당하면서, 무시당하고 그렇게 자라고 학교생활한 것도 원인이 있으려나:?
그때 정말 무섭고 힘든 기억이 아직도 있어서.
몇 살 안된 어린애가 다수의 무리 애들한테서 아무 이유도 없이 배척 당하고, 손가락질 당하고, 어쩔 땐 화내고 그런 소리 들은 게
그냥 여러 가지 이유로 내가 아직도 성장을 못한 건지 모르겠어.. 이럴 때는 다른 사람들 같으면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의견을 물어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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