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 내일이면 일주일임(휴일빼고)
23년도에 생긴 회사라 체계가 잡히지 않은 곳이여서 나 오기전에 내 자리를 1년동안 4명인가 그만둠
바쁜 시즌이 있어서 바쁜시즌에는 야근을 많이하고 그 외에 날에는 칼퇴한다고 선임이 말해줌
나는 인수인계 해주는 사람 없고 인수인계 파일보면서 급하게 업무 투입한 상태고 1주일 내내 야근중..ㅎ(야근수당은 잘 챙겨줘서 좋긴함)
고민은 적응하면 쉬운 업무인데 적응하기 까지가 꽤 거릴거 같아 일이 너무 힘들어 다만 일은 진짜 힘든데 사람들이 좋아
사장은 효율중시해서 쓸데없이 일벌리거나 여러번의 실수를 싫어하는데 사소한 실수는 그냥 말없이 넘어감
선임들도 그냥 야근시키는거 진짜 미안해 하고 자기들은 야근해도 나는 빨리 보내주려고 노력하심
또 내가 일쳐내고 있을때 다른 팀이 와서 일 도와주심
연봉도 맘에 들고 사람도 맘에 들면 그냥 버티는게 좋겠지?? 일이 어려워서 너무 걱정이야.. 내가 실수할거 같은 생각만 계속 들긴해..ㅎ
또 내가 장기백수에 20대 후반에 신입이라 나간다고 더 좋은직장 구한다는 보장도 없어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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