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81692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롯데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9

내 동기 a가 병원 실습에서 이유 없이 많이 혼나서 울 정도로 힘들어했고 실습 도중에 지도교수님이랑 상담할 정도로 힘들었다고 했음 이 a랑 같은 병원에 배정된 사람이 b야

그리고 b는 나랑 같이 실습 나갔던 c랑 같은 반 같은 무리야(나는 a랑 친함/ b랑 c랑 친함)

실습 끝나고 a랑 만낫는데 실습병원 욕이랑 같이 실습햇던 b랑 갈굼 받은 힘들었던 얘기들을 하다가 내가 c한테 들엇던 내용이 생각나서 그래도 b는 선생님들한테 칭찬 받은적이 잇엇다는데? 라고 알려줌

근데 오늘 학교에서 a랑 같이 있는데 b를 만남 b가 실습병원 평가 어떻게 할 거냐고 물어보다가 a한테 너 칭찬 받앗다고 들엇는데 어떤 칭찬 받았냐고 물어봄. b가 어떻게 알았냐고 하니까 a가 나 보면서 이 언니가 c랑 실습나간 언니인데 들엇다 이런 식으로 말함

나는 그때 조금 놀라긴 했는데 나쁜 얘기도 아니고 분위기도 웃으면서 대화하길래 넘어감

이러고 c랑 하교하면서 얘기햇는데 b가 사실 a가 실습 힘들어해서 칭찬 받은 얘기 일부러 안 했었다고 알려줫대

나는 그걸 전혀 몰랐어서 얘기한거였고 알앗음 절대 말 안햇어... 이런 상황이 될 줄도 몰랐고 그냥 실습 얘기하다가 나온 말이었음

그래서 괜히 내가 말 전달한 사람처럼 돼서 조금 난처한 상황임 ㅠ 그래서 이 상황을 만든 a한테 상황을 말했더니 b도 언니랑 같이 실습나간 c 통해서 언니가 실습에서 혼난 얘기 해줫다고 그거랑 비슷한거 아니냐고 함 이 얘기 들으니까 솔직히 쌤쌤인 것 같고 그럼... 어캐 생각해? ㅠ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초중딩때 부모님이 엄하셨던게 왜이렇게 미울까
17:02 l 조회 7
중요한프로젝트 앞두고 퇴사하는거 민폐지? 1
17:02 l 조회 9
도쿄 흔들린다4
17:02 l 조회 14
면접 문자 와서 회신하는데 시간을
17:02 l 조회 5
인간의 욕심은 왜 끝이 없지
17:02 l 조회 3
부모돈으로 여행간다는 우울증5
17:02 l 조회 17
이생망2
17:01 l 조회 6
애드라아아아 이거봐6
17:01 l 조회 21
갑자기 인생이 재미없어짐1
17:01 l 조회 10
평생 과자 한개만 먹을수 있다면?3
17:01 l 조회 11
탐폰 사용해보고 싶은데 거부감들어서 맨날 포기함 ㅠ7
17:00 l 조회 12
공기업 최합하면 꽃바구니 보내주는데 있어?
17:00 l 조회 12
19살 20살 연애 어케 생각해5
17:00 l 조회 21
하 진짜 요즘 지하철에 정신적으로 아픈 사람들 너무 많다2
16:59 l 조회 27
동기랑 싸웠는데 이게 내 잘못임??2
16:59 l 조회 22
원래 외모관리에따라 만날수있는 레벨도 달라져?3
16:59 l 조회 17
커페인 많이 먹으면 몽롱해지는 거 나만 그래?
16:59 l 조회 6
친구끼리 밥먹을때 친구가 자기한테 음식 안권하면 서운함?8
16:59 l 조회 18
반년 동안 쉬면서 돈 펑펑 쓰니까 살맛난다
16:59 l 조회 8
문화생활 하고 싶은데 뭐 있지1
16:59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