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술 마셨는데 남편분이 살짝 취하셔서 텐션 오르신 상태였어 화장실 쪽에서 나 마주치고 어이구 우리 이쁘고 귀여운 ㅇㅇ씨네 이러면서 안고 목쪽으로 기댔거든 이때 뭔가 목에 입술이 닿은 느낌이었어ㅜ.. 원래 그런 사람 아니여서 더 당황스러웠는데 이걸 말을 할지 말지 5일째 고민 중이야.. 말하면 괜히 이미 청첩장도 돌렸는데 나 땜에 틀어질까봐 못 말하고 있어 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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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술 마셨는데 남편분이 살짝 취하셔서 텐션 오르신 상태였어 화장실 쪽에서 나 마주치고 어이구 우리 이쁘고 귀여운 ㅇㅇ씨네 이러면서 안고 목쪽으로 기댔거든 이때 뭔가 목에 입술이 닿은 느낌이었어ㅜ.. 원래 그런 사람 아니여서 더 당황스러웠는데 이걸 말을 할지 말지 5일째 고민 중이야.. 말하면 괜히 이미 청첩장도 돌렸는데 나 땜에 틀어질까봐 못 말하고 있어 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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