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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3
엄마랑 동생 살고 있는 집 명의 내 이름으로 돼있는데
내가 소송 진행 하려 하는데 돈이 모자라거든....
부모님한테 평생 도움 받은 적도 없어서 내 힘으로 해결 하려 했는데너무 걱정도 많고 돈도 없고 하ㅜ

타지에서 돈 버느라 혼자 사는데 너무 울 거 같아서 이번만 아빠한테 돈 좀 벌리려고 하는데 말하는 게 낫겠지ㅜ 하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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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집이 어려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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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지..? 아무래도 .. 가족 집 내 이름인 것만 봐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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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원래 인생 막다른길 갔을떄 부모님밖에업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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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말해 손 벌리고 말고를 떠나서 사기 당한 것에 대한 니 정신적 충격이 있을 거 아냐 가족한테 말해야함 일이 해결되지 않더라도 혼자 앓는 것보단 털어놓음으로써 감정 응어리가 해소되는 부분 있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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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용기가 없아서 써봤다.... 진짜 미춰버리겟네 고마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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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ㅇㅇ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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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말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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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말 안할래.. 어차피 못도와주거나 부담 가득 안고 받을바엔 알아서 처리할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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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말해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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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말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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