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81776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야구 혜택달글 동성(女) 사랑 이성 사랑방 KIA 웹툰/웹소설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7
원래 집이 좀 가난해서 거실에 다 같이 잤거든
그때 컴퓨터도 거실에 있었음

초중딩 때 맨날 컴퓨터하느라 새벽까지 안 자고
심지어 그때 게임도 하고 네이버 카페 채팅 이런 것도 해서
키보드 소리 겁나 시끄러웠을 듯
미드랑 영화도 봤음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청소 안 했다고 한 소리 들은 기억은 많은데
컴퓨터 늦게까지 한다고 시끄럽다거나 모니터 밝다거나
뭐 그런 걸로 혼난 적은 한 번도 없어

왜 그랬지?
그리고 키보드 마우스 소리에 모니터 빛까지…
난 절대 못 잘 것 같은데
가족들은 어떻게 아무 말도 안 하고 잘 수 있었던거지…?
대표 사진
익인1
잠귀 어둡나보지 그리고 저거 방임의 일종임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허거덩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가족분들이 잠귀가 어두우셔서 딱히 상관 없으셨던 거 아닐까 그리고 새벽겜은 울엄마도 뭐라 안하시긴 했는데 울엄마는 겜하느라 거짓말 하는 게 개벽겜보다 더 용납을 못 해서 그냥 내비두셨었대 그리고 원없이 하면 질려서 어차피 관둘 거라는 가치관?이 있었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성인인 지금도 게임에 미쳐 산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헐 진짜? ㅋㅋㅋㅋ 난 겜 안해 티비도 유딩때 질리게 봤었어 방에 개인 티비 있을 정도였는데 티비도 초딩부터 안 보고 책도 너무 많이 봐서 고딩인가 그때부터 안 보고.. 엄마가 그냥 내 성향을 알고 있었던 건가 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꿀잠주무시나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말해도 안 들을 거 같아서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힝 끄고 자라는데 무시하고 컴퓨터할 성격은 아니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아시긴 했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 걍 뒤로 손 뻗으면 아빠 발 만져질 정도였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아 방이 하나였구나 밤엔 자느라 바빠서 냅두신건가 ㅋ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야르~
12:10 l 조회 1
아 나는 세상에서 다른 소리는 다 ㄱㅊ음 쩝쩝이 제일싫어
12:10 l 조회 1
귀여운 키링 골라줘
12:10 l 조회 2
깨진 유리 줍다가 피났는데…
12:10 l 조회 3
식당에 지원금 사용 가능하냐니까, 다 모름ㅜㅠ
12:09 l 조회 2
튤립 아직 있거ㅛ지? 1
12:09 l 조회 3
아이라이너 종류가 펜슬/브러쉬/팟 이렇게 3개야?
12:09 l 조회 4
여드름 난 거 안 짜고 가라앉으면 ㄱㅊ은 건가?
12:09 l 조회 2
중소기업도 퇴직연금 필수면 좋겠다
12:08 l 조회 6
일하면서 사근사근 착한 톤 유지하는거 나한테 손해인거 같음1
12:08 l 조회 8
수습 때 잘려도 실업급여 받을 수 있어?1
12:08 l 조회 4
키배 뜰 때 진심 뚱뚱한 댓글 달면서 말 많은 사람들이 너무 웃김2
12:08 l 조회 15
이제는 서류에서도 떨어지네 ㅠㅜ
12:07 l 조회 3
160은 생각보다 작은 키가 아닌 것 같아2
12:07 l 조회 13
본인 운 없는거같아서 주식 안하는 사람도 있을까 5
12:07 l 조회 4
집에만 있다가 계절감을 상실함
12:07 l 조회 10
나 위고비/마운자로 이런거 진짜 잘 맞는듯1
12:07 l 조회 11
나 160인데
12:07 l 조회 11
요즘 영화관에서 볼만한 영화 있나?1
12:06 l 조회 6
근데 내향인이 mbti테스트에서 e로 나올수있어?4
12:06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