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전직장 생각하다 생각나서 적어봄
근데 그 분이 등산이 취미시고 동호회나 지인들끼리 주말마다 등산을 가는 사람이었음
글고 일하는 당시에 이혼한지 얼마 안 된 사람이었음
자녀는 둘 있는데 고등+성인이었음
양육권이 아빠한테 있었고, 자기가 이혼하면서 몸만 나왔더라
또 만나는 애인이 있는걸로보아 왠지 등산동호회에서 바람나서 이혼한 것 같았음(이건 추측)
여튼 그 분이 그런식으로 이혼해서인지 자녀들이 그 분 전화나 연락을 안 받는 상황이었던거 같았음
그니까 이 아줌마가 직장에서 지 전화로 문자랑 전화를 해 본 담에 바로 직원들 폰 빌려서 자녀들한테 문자랑 전화를 또 해서 받는지 확인하더라ㅋㅋㅋㅋ
직장동료 폰으로 그러는거 솔직히 엥스러워서 안 빌려주고 싶었는데 겁나 징징거려서 어쩔수없이 빌려줬었는데 내가 당하는 입장이었으면 겁나 무서웠을거같음
세상에 별별사람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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