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프리랜서 입문?중임. 계약서 하나 썼고 더 잘되면 계약 장기로 하는 그런직업.
본가에 있고 대학교는 막학기 앞두고 휴학함.
집중해서 달릴 시기인데 엄마가 성격이 이상해. 근데 통제욕도 있고 나한테 간섭도 심함. 먹는거부터 입고다니는거 자는거까지 다 간섭하는데 세대차이 심하고 상식 떨어지고 사회성이랑 센스 없어서 다별로인거 알아? 그런분임
안정적인거 좋아해서 그래 계약만 잘되면 계약만 잘되면 하고있었는데 도저히 못참겠음 걍 나가서 사는게 나을까?
엄마가 나 초중고등대학교때 아무것도 안해주면서 모아둔 3천만원이 있대 ㅋㅋㅋㅋ 여기서부터 뭔가 이상하지않음?
암튼 이거 들고 다 까먹는단 각오로 그냥 나갈까?
알바 원래 안구하고 이거만 집중하려고했는데 알바 해? 아니면 일만?
난 계약을 위한 작업에만 집중하고싶어서 자취방 빼고 내려온건데 따로살아서 엄마가 얼마나 문제인지 잠시 잊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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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버블 대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