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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9

나 지금 프리랜서 입문?중임. 계약서 하나 썼고 더 잘되면 계약 장기로 하는 그런직업.

본가에 있고 대학교는 막학기 앞두고 휴학함. 

집중해서 달릴 시기인데 엄마가 성격이 이상해. 근데 통제욕도 있고 나한테 간섭도 심함. 먹는거부터 입고다니는거 자는거까지 다 간섭하는데 세대차이 심하고 상식 떨어지고 사회성이랑 센스 없어서 다별로인거 알아? 그런분임


안정적인거 좋아해서 그래 계약만 잘되면 계약만 잘되면 하고있었는데 도저히 못참겠음 걍 나가서 사는게 나을까?

엄마가 나 초중고등대학교때 아무것도 안해주면서 모아둔 3천만원이 있대 ㅋㅋㅋㅋ 여기서부터 뭔가 이상하지않음?
암튼 이거 들고 다 까먹는단 각오로 그냥 나갈까?


알바 원래 안구하고 이거만 집중하려고했는데 알바 해? 아니면 일만? 


난 계약을 위한 작업에만 집중하고싶어서 자취방 빼고 내려온건데 따로살아서 엄마가 얼마나 문제인지 잠시 잊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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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 3천이 누구 명의 통장에 있는데?
그리고 그 돈을 보기는 봤어?
집 형편이 좀 넉넉한 편이야?

왜냐면 나는 울 엄빠가 맨날 있지도 않은 돈가지고 있다는 식으로 말해서 희망고문+가스라이팅해가지고 당한 사람으로서 물어보는거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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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명의임 지금 걍 내가 가지고있음. 시골에 본가있음 우린 생활에 돈 하나도 안풀고 엄마가 어릴적 못산기억때문에 모으기만 개모음 ㅋㅋㅋㅋㅋ그래서 국장 9분위나옴 근데 돈없다고 맨날 노래를 불러서 장학금 받으려고 생쇼하느라 대학도 불행하게 살았음 아빠는 알아서 살 길 있고 엄마는 알아서 살 길 있고 그래서 내가 살 길이 막힌채로 살아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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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그거 들고 독립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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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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