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 오후 7시 예정된 한국과 일본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차전에 등판할 선발 투수가 6일 일본-대만전이 끝난 뒤 발표될 예정이다.
KBO 관계자는 6일 오전 "대회 규정상 이날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일본과 대만의 경기가 끝난 뒤 30분 이내에 한국과 일본이 다음날 선발 투수를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 시간으로 6일 늦은 저녁 중으로 한일 양국의 자존심을 걸고 마운드에 오를 주인공이 공개될 전망이다.
KBO 관계자는 6일 오전 "대회 규정상 이날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일본과 대만의 경기가 끝난 뒤 30분 이내에 한국과 일본이 다음날 선발 투수를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 시간으로 6일 늦은 저녁 중으로 한일 양국의 자존심을 걸고 마운드에 오를 주인공이 공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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