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계좌고 외화에 돈이 많이 묶여있어서 환율높을때 원화로 바꿔놓기로 했거든
원래 은행담당자한테 통화하거나 온라인으로 환전하는데
오늘 은행 볼일있어서 직접 갔단말이야
도착할때쯤 1480원 찍길래 바꿔야지 하고 사장님한테 보고하고
담당자 기다리는데 1478까지 내려감
외화가 좀 많아서 1만 내려도 몇십만원 손해라 1479까지 기다리려는데
78..77.76...지금 71임... 아마 70언더까지 내려갈거같은데
미치겠어 사장님한테 이미 80때 바꿔놓겠다고 했는데..
78에 팔껄.. 77에 팔껄..
지금은 75에 팔껄 이 하고있음
오늘중으론 70대 후반 안가겠지? 지금 안정화 시키고 있는거같은데 에휴
이따 사장님 복귀하는데 뭐라고 보고하냐 ㅠㅠㅠㅠ
3초마다 환율 확인하느라 일도 손에 안잡힘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주식하는익들 진짜 존경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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