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여자애라고 안되는거 달라고 계속 윽박지르는데 그럼 내가 엥엥 울다가 해줄줄 알았나 여기 주방이고 칼도 많고 내가 수틀려서 확 찔러버리면 말년에 재수없게 칼맞아 뒤지는건데 생각들이 짧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