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든 고연차든 해당 됨. 일하다 보면 진짜 일이 드~럽게 없는 비수기가 있을 수 있는데 그때도 너무 가만히 있으면 안 되는 이유 정리해드림
이유 1. 일이 없는 게 아니라 내가 까먹은 걸 수도 있음. 점검해봐야 함.
이유 2. 인원이 적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경우 하다못해 볼펜 딸깍이거나 서류 괜히 넘겨보거나 키보드로 웹서핑을 하든 하면서 "나 움직어요." 티를 내줘야 함. 일 없으면 가만히 있는 게 당연하긴 한데 은근 이걸로 미운털 많이 박힘ㅠ
이유 3. 아 내가 일을 덜 시켰나? 큰 오해. 개 큰 오해. 정말 오해십니다. 오해 받고 일폭탄+짬처리로 내 일이 아닌 것까지 내 일이 될 수 있음.
넘겨짚고 오해하는 사람이 이상한 거긴 하지만 사회에선 아무도 내 결백함을 대가없이 일부러 알아주려 하지 않는다... 우리 모두 스스로를 지켜야 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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