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중에 있고 오래 만나서 이제 하다가 생겨도 무조건 의심없이 낳을 수 있는 상황이거든?
근데 만난날이 오래되서 몇 번 안에 한 적 있는데 한번도 된적이 없음 그렇다고 생리주기가 일정한 것도 아녀서 아무리 피해서 한다한들 위험한 날도 분명 있었을건데 임테기 쓰면 안되어있더라..
우리 둘 중 하나가 문제거나 둘 다 문제거나인 것 같은데 어떤 애는 스치기만 해도 임신하고 그런걸 들어서 그런가 아이 안생기면 어쩌지 계획까지 생각함ㅜㅜ
아는 삼촌은 나이 40 다 되어가시는데 30대 와이프 만나시고 늦게 장가가긴 했는데 아내분 임신 하시고 떡두꺼비 같은 아들 낳으셨거든
들어보면 아내분도 생리불순 심하고 했는데 병원에서 하란대로 하니까 아이 생겼다고 나보고 걱정 말라는거야;
나도 생리불순 심했고 지금은 괜찮아졌는데 종종 컨디션 안좋거나 건강관리 안하면 생리 안하거나 두 번할때도 있긴함
아무튼 임신이 되는 분들 보면 부러움...
내 몸 건강도 의심되고 이러다 안생기면?
막상 생겨도 낳는게 무섭긴한데 그래도 가정 일구고 아이 원하거든 나는..여러 감정이 오간다 ㅜㅜ
너무 이른 걱정이겠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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