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쌍수 한달차 경과보러 병원갔다왔는데
안그래도 양쪽 붓기가 짝짝이라 걱정했었거든
근데 보더니 좀 차이가 있긴하다면서
근데 시간 지나면 붓기 차이가 지금보다 줄어들긴 할거다
그치만 혹시나 7월까지 차이가 심하면 8월에 다시 병원 오라고 하는거야.. 다시 해준다고
이때까지 그냥 붓기차이라고 생각해서 시간지나면 괜찮아질거라고 할 줄 알았는데 갑자기 저런식으로 얘기 들으니깐 걱정돼 ㅜ
물론 막 찾아보니깐 다른 병원에선 1년 지나봐야 안다 그러면서 책임 회피하고 그런 경우도 있다지만..
그런 경우랑 비교하면 책임 져주는거 같아서 좋긴한데
근데 이게 눈이 짝짝이면 라인 높이가 다른거야?
내가 볼땐 라인 높이는 비슷한데 그 사이 살이 한쪽 눈이 아직 많이 부어있어서 그런거 같은데 ㅠㅠ
게슴츠레하게 뜨고 보면 한쪽 눈살만 통통하거든...
하 ㅜ 나 짝짝이 확정인거야?...
그러면서 병원에서 또 이쪽이 눈 뜨는 힘도 더 약한거 같다고
자다가 실수로 뭐 눈 비비거나 해서 눈매교정이 풀린걸 수도 있다 그렇게 말했는데
나 걱정되서 한달동안 의료용 보호 안대 그런것도 끼고 자서 절대 아니거든...
비슷한 경험 있는 사람들 조언 좀 해주라...ㅜ
어떻게 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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