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나도 여자고 나이가 이제 27인데ㅠㅠ;
진짜작은 회사 여초에 다 50-60 어머님들이라 소개받을데도 없고 뭐 남자만날 구석이 하나도 없는데
그나마 쥐어짜서 친구애인한테서 받은 처음이자 마지막의 소개도 삼프터까지 갔다가 까였음
이 상황에서 익명게시판에 뭐 어떻게해야할까 조언을 구해보니까
누가 남자들은 어차피 외모가 95퍼라고
외모 객관화를 위해 완전 쌩판 타인들한테 얼평을 받아보고 얼굴문제를 해결하라는데
어차피 나도 스스로 내 얼굴 어디가 문젠지 알고있는데 더 객관화를 위해 얼평을 받아보는게 의미가 있을까?
받는다고 윤곽같은 뼈 건들수있는것도 아닌데( 이미 광대 사각턱 등 뼈가문제인거 알고있음)
근데 상처받더라도 도움되면 하려는 성격이긴 해서..도움된다고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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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자기 생활을 존중 못 받는 거 같대 근데 난 이해가 안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