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눈물 많은데 계절변화 이슈와 옛 기억들과 호르몬영향으로 삼박자가 골고루 난리임뒤돌아서면 울고 누워서 울고 가뜩이나 자취방에 있으니 더 힘들다...난 왜 이렇게 취약하냐... 그래도 일단 아까 피자 먹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