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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9
내가 글을 잘 못써 그래도 진심으로 봐줬으면 해 ㅎㅎ ㅠㅠ

부정적인 사고 (상처 트라우마에 갇혀서 원망하고 복수하려고 했던 것들, 외모 정병, 속으로 다른 사람 미워하고 질투하고 하나하나 비판하고 따지고 의심하던 것들이 나를 더 망치고 마음을 괴롭게 만드는 죄라는 거 알고 기도로 하나하나 끊을 수 있게 됐어!)
사실 우리나라의 가장 심각한 사회문제가 외모 학벌 돈 등 경쟁과 성적인 타락이잖아
정작 사람들과의 진정한 사랑은 사라지고 있어•• 서로서로 슬플때 같이 공감하며 슬퍼하고 기쁠때 같이 기뻐하고, 몸과 마음이 아프고 연약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기쁨 이런거는 점점 사라지는 시대.. 개인의 성공과 쾌락만을 추구하는 시대...
난 시대가 이러니 어쩔 수 없지하면서 절망하고ㅠ매일 도파민(인스타 숏츠 릴스 게임 등등)에 중독돼서 우울하고 공허하고 불안해서 회피하고 그랬어 근데 다시 내 현실을 보면 답없고 뒤처진 것 같았는데
 갑자기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었고 그러다 하나님이 떠올랐고(이게 참 신기한데) 교회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이건 최근에 들은 거지만 많은 분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날 위해 기도해주셨더라고.. 외할아버지 울엄마 친구들 목사님 등등.. 넘 신기해 나도 내가 그냥 갑자기 떠올랐나 싶었는데 딱 그 생각들었을 때쯤 울 엄마랑 목사님? 셀식구? 집사 권사님들이 눈물로 간절히 기도하셨대.. 항상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울 가족 친척들 위해 기도해주시기도 했구
그렇게 10년만에 교회에 나가게됐고(교회에서도 상처를 받아서 떠나려고도 많이 했지만 결국 사람은 다 연약하고 나도 알게모르게 상처를 주기도 했을테니 조금은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더라구) 1년 정도 지난 지금은 성경읽고 기도하고 찬양할 때 눈물이 주륵주륵 흘러.. 나는 눈물도 사랑도 없던 사람이었어 (초딩때부터였나)
사랑과 눈물이 회복되니까 진짜 말로 표현할 수 없이 기쁘더라 또 나는 하나님의 존귀한 자녀고 다른 사람과 비교할 수 없는 하나뿐인 존재라는게 서서히 와닿으니
 더는 남이랑 비교하지 않게 됐고 오히려 그 사람들의 내면의 공허함과 아픔을 생각하게 됐어 다들 남모를 연약함과 아픔이 있으니까.. 

또 그러면서 대한민국 위해 기도하게 되고 외모지상주의, 경쟁사회, 서로 헐뜯고 비판하고 사랑이 없는 시대에서 사랑이 회복되게 해달라고 또 내면의 공허함이 다른 물질적인 (돈이나 성공 명예 외모) 것들로는 채워지지 못하니 기도할 때의 그 평안함과 기쁨을 나뿐만 아니라 다같이 느낄 수 있게 해달라고..

그래서 인티에 있는 친구들 위해서도 기도해🥹 각종 트라우마 상처 아픔들과 걱정, 근심들을 선하신 하나님께 맡기고 상처가 회복될 수 있게, 더 나아가 다른 사람들을 위해 빛과 소금으로 살아 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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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 뭐라도 의지하고 똑바로 살면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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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그리고 다른 것보다 난 실제로 경험하지 않으면 절대 못믿어서 엠비티아이 심리학 철학 사주 타로 등등 믿고 좋아했었는데 영적 체험으로 안믿을 수 없게 하셨어..ㅠㅠㅠㅎㅎ 나도 내가 이렇게 된게 넘 기적이고 신기하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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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영적체험은 뭐 겪었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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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하기 조심스럽긴 하지만 가위눌림 환청 환각 환시 > 나는 내가 조현병인줄 생각하고 약도 먹어보고 했는데 무기력해지기만 했고 더 우울했었어 근데 설교나 다양한 신학적인 것들 찾아보니 그게 아니라 영안이 열렸던 거였고

그래서 원래는 무당을 찾아갔었는데 다 굿해야된다 신내림 받아야된다 이래서 갈등하다가 대적기도라는 걸 알게됐고 성경 읽고 찬양 듣고 기도하면서 그러한 것들이 사라지고 머리가 맑아지고 몸이 뜨거워지는? 경험 등등 겪었어 진짜 영적 존재가 있고 악한 영들이 있고 성령님(하나님)이 있다는 거 알게됐어 무엇보다 찬양하고ㅠ기도할때 나도 모르게 전율?이랑 눈물이 주륵주륵 흐르는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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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오옹 예전에 무당썰인가 그런데서 봤던건데 잡귀꼬이는 사람들 교회가도 된다고 교회에 제일 큰 신 있어서 귀신이 못들어온다고였나..? 그런 글 있었는데 실제로 그런 체험을 했구나 다행이다 이제 괜찮아져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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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응응 맞아 가장 크고 선하신 사랑의 신이 성령님이라 빛이 오면 자연스레 어둠의 존재는 물러가는걸 경험했어 고마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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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 실제로 경험하지 않으면 절대 못 믿는다면서 사주 타로 믿고 좋아했다는 게 무슨 말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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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아 하나님을 경험하지 못해서 못 믿었다는 거였구 사주타로는 뭔가 맞는 경험이 있어서 좋아했는데 맞는 이유가 사탄들도 어느정도의 권세가 있기 때문이었고 근데 점치고 그런 것들이 큰 죄라는 걸 뒤늦게 알게됐어.. 확실한 건 사주 타로 이런 점치는 것들로 내 영혼이 피폐해졌고 순수함과 사랑을 잃었었다는거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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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궁금한 게 기부나 봉사활동도 많이 해? 기도만 훨 많이해도 효과가 있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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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나는 원래 나만 생각하고 기부나 후원 같은거 잘 생각 못했는데 이제는 도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후원도 여러개 시작했고 특히나 내가 마음이 넘 아팠기 때문에 나처럼 심리적으로 힘든 사람들 도와주고 있어! 또 믿음 있는 분들 보면 아프리카나 요르단 말레이시아 등등 의료나 봉사 선교 많이 가! 자연스레 선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음이 변하는 거 같더라구!!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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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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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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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따뜻한 글이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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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내ㅜ마음을 완전히 변화시키시더라구 나 원래 막 인티에서 우울하다는 글만 5년 넘게 썼었다?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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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머 난 무교인데 꼭 기독교나 종교가 아니더라도 마음 둘 곳이 있는건 좋은거같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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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늘 인생을 살면서 뭔가 불안했고 의지하려고 했던거 같애 사람이든 전남친이든 친구든 근데 진짜 의지가 됐다면 몰라도 사람과 상황은 다 변하더라고 정말 의지할 수 있는 선한 존재를 알게 돼서 기뻐 난 세상이 절망적이고 희망은 없다 생각했었어서 ㅠㅠ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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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맞아 사람을 의지하기엔 변하는 존재고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거니깐 불변하는 무언가를 믿는게 힘이 될 거 같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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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져ㅎㅎ🫶🏻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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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종교의 순기능이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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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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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멋지다 주님의 은혜가 가득하길 🤍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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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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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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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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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사람은 할 수 없는 일을 하신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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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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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쓰니처럼 무교였다가 기독교가 된 사람들은 무교인 사람들을 더 잘 이해할수있으려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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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응 그래서 나는 더 이해가 되는 게 있어 누구보다 내가 하나님 부정하고 신은 없다 특히 니체 사상 좋아했어가지고ㅎㅎ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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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는 모태신앙인데.. 본문 다 받아 나도 교회 떠났다가 지금 다시 나가는데 힘들 때 마다 기도하게 돼
다른 얘기지만 나는 자존감도 높고 베풀줄도 아는 사람이거든 나름ㅎ.. 그 이유가 엄마 아빠가 교회에서 자녀 공부를 많이 했어 자존감 낮아지지 않게, 남들과 비교 안하고 온전히 나로 클수 있게 엄청 지지해줌 그리고 엄마가 늘 얘기 해주던 (하나님은 너를 사랑한다) 이게 많이 컸어 어느 상황에서도 두렵지 않더라고 이게 기독교랑 연관이 있냐 할 수도 있는데 어릴 때 부터 듣던거라 힘이 크더라 그리고 우리교회 목사님이 자녀기질, 그에 맞는 자녀교육, 부부관계에 관한 공부를 엄청 중요시 하셔서 엄마가 목사님이랑 공부를 많이 했고 내 가정환경도 그 영향이 컸던 거 같아
교회는 다방면으로 배우고 위로받고 선한곳이야 나도 많은 사람들이 상처받지않고 받더라도 잘 치유하고 비교하지 않고 나로써 살아갔으면 좋겠어~~ 쓰니 좋은 글 고마워 🤍 은혜 가득한 밤 되길 바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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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렐루야 댓쓰니두 은혜 가득한 밤 되길 바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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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는 교회 그만가고싶은데
부럽네ㅋㅋ
너처럼 완전히 변화되면 다행이지
나는 고난주간 포함 14년을 고생중이라 걍 때려치고 세상으로 갈까 고민중임
14년동안 하나만 제대로 팠어도 뭐 하난 했겠다싶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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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난 방에서 진짜 제대로 회개하고 간절히 기도해서 만난 것 같애 처음엔 교회 형식적으로만 다녔거든 선데이 크리스천 느낌이루.. 때려친다는 생각 안햇으면 좋겠어 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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