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변의식이나 남눈치를 엄청 보는 성향인데 그래서 항상 불안도나 긴장감이 평균보다 올라간채로 살아가거든 그래서 그만큼 식욕도 떨어져있어서 회사에서 밥도 안 먹고 6-7시에 집(자취)에 들어오면 나도 놀래 내가 배가 이정도로 고팠구나
그리고 부모님이랑조차 밥먹을때도 먹는양이 확줄고 폰도 절대 안 만짐 일단 뭐 봐도 폰에 집중 안됨+부모님한테 관심없는 느낌으로 기분도 상하게할까봐.. 근데 엄마아빠는별 생각없음(안예민함) 그냥 인간관계를 단절시키고 나혼자 편하게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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