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마취풀렸을땐 ㄹㅇ 죽을뻔했지만(진심 생리통의 고통이 이빨에서 느껴짐)
약먹고 하니까 괜찮더라...
밥은 3일간 미음밖에 못먹었지만...
4일째 되니까 드디어 만두같은걸 먹을수있게됨
다음달엔 반대쪽 위아래 빼야함...
치아교정하기 위해서...
근데 매복사랑니가 ㄹㅇ 가장 큰 고통이래서 이젠 교정이 그렇게 무섭진 않다...
살면서 가장 무섭고 아프고 소름돋는 치과진료가 매복사랑니인듯...
뺄때도 아프진 않은데 그 우득 우드득 소리 ㄹㅇ 소름;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