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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3
20대초인데 왜 나는 나쁜남자한테 더 헌신하게 되고 매달리고 좋아하게 되는건지 모르겠어
사실 그동안의 연애가 다 나쁜남자가 아니었고 오히려 내가 갑처럼 진짜 헌신하고 다 맞춰주고 순박한 그런 남자애들만 만났었는데
그렇게 다정하고 착하고 다 해주는 애들한테는 뭔가 마음이 식어버리고..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는 진짜 양아치에 나쁜 앤데 걔한테 더 끌려 200일 사귄 착한 전남자친구보다 더 생각나고
내가 막 걔한테 끌려다니고 전남친은 내가 하자는거 다 맞춰줬는데 걔는 남자가 뭐 그런걸 하냐면서 안맞춰줘 근데 거기서 남자다움의 매력을 느끼고 하는게 내 자신이 이상해 
조금이라도 얘가 연락 잘하고 다정해지면 그게 좋은데 그렇다고 마냥 다정한 애는 만나기 싫고 모순인거 같아 
그리고 내가 사랑받는 방법이 저급하게도 질투유발이고 걔가 집착하고 질투하면 거기서 사랑을 느끼고 도파민을 느끼고
내가 양아치처럼 살아온것도 아니고 지극히 평범한 사람인데 왜 나쁜 남자한테 더 끌리는걸까 지팔지꼰이란 얘기 많이 들었는데 그렇다고 막 결혼하고 미래 상상하고 그러긴 싫고 그냥 이런 연애 잠깐 하면서 도파민 챙기고 싶은 그런..
원래 이래? 내가 이상한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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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도파민 중독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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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상한거 아니고 ㅇㅇ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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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는거 같아.. 나 원래 진짜 안이랬고 학창시절때까지만 해도 조용하게 살았었는데 성인되고 막 술자리도 갖게 되고 하다보니 진짜 도파민 중독이 된거같아
연인관계에서 막 싸우고 화해하고 이성 문제 생기고 그런긴장감에서 도파민을 느끼고; 안정적인 삶을 원하는데 막상 조용해지면 지루해해서 나 스스로 막 사고치는 느낌? 전연인한테 술먹고 전화한다던지 그런거;;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고치고 싶어서 정신과생각도 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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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스물둘인데 아직두 이러고있음 그렇다고 큰 사고를 치고 싶진 않은데 관계의 긴장선? 그런데에서 도파민 느끼는거 같아 정병 있는거같애 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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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하자는 대로 다 하는 남자 매력없긴 함 줏대가 없는거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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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ㅈ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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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ㅇㅈ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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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매력없긴 한데 그만큼 나 엄청 챙기고 진짜 내가 실수로 잘못하거나 그래도 울기만 했지 막 나한테 헤어지자 그런 말 절대 안하고 뭐든지 다 예쁘다 사랑한다 나 없으면 안된다 이런 표현들 쓰면서 되게.. 되게 잘해줬었거든 다들

근데 원래 이런 남자가 진국이고 좋은거다 하는데 왜 나는 안끌리는건지.. 그 전남친들한테 마음이 식었다고 상처도 많이줬고 걔네들한텐 내가 나쁜여잔데 지금 만나는 애한텐 내가 한없이 순둥한 여자야 그 전남친들처럼 ㅋㅋㅋ;;

나 진짜 역겨운거 맞는데 왜 그런 나쁜애한테 끌리는건지 모르겟어 자기 맘대로 하고 충동적이고 내 의견 하나없이 그냥 해. 따라와 이런 느낌인데 왜 거기서 설레는건지 모르겟어 하…. 멈추고 싶어 이런 내자신..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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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우 난 절대 아니 안정형에 착한 사람(애는 착혀 절대ㄴㄴㄴㄴㄴㄴ)한테만 끌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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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러고싶다…. 제발…….
근데 그런 사람들 장점이 그런 안정형인 남자에게서는 미래를 같이 생각하게 대고 내 삶에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

익5는 더 잘해주고 맞춰줄수록 호감도가 올라가는거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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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무조건 맞춰 주는 게 좋진 않지... 그냥 건실하고 안정적인 성격에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해주는 말 그대로 '좋은 사람'이 좋다는 거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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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색이없는 사람은 매력이 없어. 그건 착한거랑은 좀 다른거임. 수동적이고 무색인 이성을 만나다 질린거 아닐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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