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런 연애 하다가 내가 진짜 좋아하는 연애 하고 헤어졌거든 너무너무 좋아했어서 상처가 너무 깊다 최선을 다하자며 여행도 많이 다니고 취미생활도 같이하고 데이트도 자주 했는데 이게 독이 될 줄은 몰랐어 나는 마음이 점점 더 깊어지니까 의존하게 되고 요즘들어 감정적으로 행동했는데 상대는 그게 지쳤대.. 얼마 전까지 결혼 얘기했고 헤어질거란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서 그냥 너무 아파 내가 살면서 첫만남부터 온몸으로 끌림을 느끼고 결국 만날거 같다 생각하다가 이뤄진 첫사람이었거든 그간 많이 했던 연애는 연애라는 생각도 안들만큼.. 그래사 더 힘들다 회복이 안돼 심리상담이라도 다녀볼까 이제 누굴 만나고 싶은 마음도 없고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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