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직장 다니는데
내가 장애때문에 불가능한 업무가 있거든
그걸로 꼽주고 은따시키니까
마치 없는 사람 취급하니까 멘탈 나가서
버티다가 그만둠..
다시 어딜가도 또 내 존재를 너무 싫어할게 뻔해서
취업하기가 두려워
힘들게 준비해서 또 그런 취급 받으면서 일하기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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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직장 다니는데 내가 장애때문에 불가능한 업무가 있거든 그걸로 꼽주고 은따시키니까 마치 없는 사람 취급하니까 멘탈 나가서 버티다가 그만둠.. 다시 어딜가도 또 내 존재를 너무 싫어할게 뻔해서 취업하기가 두려워 힘들게 준비해서 또 그런 취급 받으면서 일하기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