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딩 때부터 내 앞에서 싸움(몸싸움 해서 내가 말린 적도 있음)
일기장에 소원 적어오기가 학교 숙제였는데 엄빠 안 싸우게 해달라고 적었다가 걸려서 혼남
찬물 무서워한다고 정강이 발로 차임
내 컴플렉스 친척들 앞에서 대놓고 얘기함
등등..ㅎㅎ
남 눈치 엄청 보고 남들 주목 받으면 손도 떨리고 그래
근데 내 혈육은 안 그러거든
내 기질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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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딩 때부터 내 앞에서 싸움(몸싸움 해서 내가 말린 적도 있음) 일기장에 소원 적어오기가 학교 숙제였는데 엄빠 안 싸우게 해달라고 적었다가 걸려서 혼남 찬물 무서워한다고 정강이 발로 차임 내 컴플렉스 친척들 앞에서 대놓고 얘기함 등등..ㅎㅎ 남 눈치 엄청 보고 남들 주목 받으면 손도 떨리고 그래 근데 내 혈육은 안 그러거든 내 기질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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