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테 피해 안주는 예민은 ㄱㅊ 근데 남의 말 행동 눈빛 나노미리 단위로 분해해가며 난리치는 애들 진짜 나랑 안맞음
내 친구가 그런데 예를들면 미용실이나 네일이나 케이크같은거 견적 받으려고 상담하잖아 그때 업체쪽에서 얘가 하고싶어하는게 너무 과한 옵션이라는 취지로 그렇게까지는 안하셔도 되고 이 정도면 될거다 하면서 오히려 얘 견적을 낮춰줬단말야? 근데 나한테 그 대화 들고 와서 아니 상담에서 이렇게 말을 하는게 맞아..? 내가 너무 많이 물어봐서 귀찮아하는건가? 벌써부터 나 해주기 싫어하는거 같음 이런다ㅋㅋㅋㅋㅋㅋㅋㅋ하
카페 가도 알바는 평범하게 응대했는데 찰나의 눈빛 가지고 저 알바 일하기 싫은가봐 티 엄청 내네 여기 손님들 평 안좋겠다~ 이러는데 기가 참 그러면서 본인은 눈치 빠르고 남들 속마음 캐치 잘한다고 생각함ㅜ 자기가 그런 말 할때 분위기 썩는건 모르면서 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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