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빠 암으로 투병하다 돌아가셨는데
예전엔 아빠가 쩝쩝대시거나
바로 옆에있는데 방구 뿡뿡 거리시거나
식사하시고꺽 용트림하실때
뭔가 민망하고 지저분해서 싫었는데
아빠가 아파서 식사도 잘못하시고 기운없으시니까
트림 방귀껴도 잘 드시기만했으면 좋겠단 생각이들더라고...
평소에 싫던 행동도 어느순간 그게 복이란 생각이들때가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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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빠 암으로 투병하다 돌아가셨는데 예전엔 아빠가 쩝쩝대시거나 바로 옆에있는데 방구 뿡뿡 거리시거나 식사하시고꺽 용트림하실때 뭔가 민망하고 지저분해서 싫었는데 아빠가 아파서 식사도 잘못하시고 기운없으시니까 트림 방귀껴도 잘 드시기만했으면 좋겠단 생각이들더라고... 평소에 싫던 행동도 어느순간 그게 복이란 생각이들때가오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