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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9
첨부터 그 나라 언어 잘 한 사람 말구... 호주 온지 6개월 됐는데 아직도 영어할 때 긴장하고 입 안떨어지는데 얼마나 지나야 편해져...? 영어 아예 못 하는 건 아냐ㅠ 친한 사이에선 말 잘 함 네이티브 친구들도 있고.... 근데 별로 안친하거나 첨본 사람들 앞에선 너무 긴장되는데 하 ㅜㅜ 시간이 약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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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1
나 지금 2년반째인데 처음 식당에서 일할때 새로운 사람들이랑 영어로만 대화해야해서 그때 긴장 많이 사라진듯 난 걍 진짜 당당하게 스몰토크 해 ㅎㅎ 내가 개떡같이 얘기해도 찰떡마냥 알아들어주더라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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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행
스몰토크 어떤 거 해....? 맨날 날씨 얘기만 하고있어 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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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1
난 미용실에서 일해서 오늘 어때 ? 오늘 어디가? 그러면서 쭉 이어나가! 참고로 나도 스텝이라서 머리감길때나 스타일링 해줄때 많이 말해! 나 영어 진짜 못하는데 걍 해 ㅋㅋㅋㅋ 낯 안가리는 편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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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2
나 해외 살이 6년 넘었는ㄷ도 아직도 긴장해 ㅋㅋㅋ 그래도 한 일년 넘어가면 실수를 덜 무서워해 좀 뻔뻔해짐 걱정마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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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행
일년은 있어야 하는구나ㅜ 고마워.... 영어 못하는 거 들키기 싫고 스스로 뚝딱거리는 걸 못보겠어서 그냥 말수없는척 하고 있는데 현타 오지게 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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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3
난 5년차 다되어가는데 친구들한테는 긴장도 안하고 틀려도 그냥 말하자 이 생각이 들면서 술술 나오는데 첨본 사람이나 관공서가서 공무원들이랑 말할땐 너무 떨림..특히 전화받을때가 젤 힘들어서 미리 무슨말할지 시뮬돌리고 받음ㅋㅋㅋ그래도 온지 한 1년 넘어가니까 그나마 나아졌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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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4
그냥 첨부터 그래 나 외국인이다 어쩔 마인드였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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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5
진짜 맨처음 왔을 때는 누가 스몰톡 거는 게 젤 무서웟는데 n이라 그런가 어느순간부터는 누가 말 안 걸어도 같은 공간에 있으면 속으로 내가 영어를 잘하고 그 사람이랑 스몰톡 하는 그 대사와 내모습을 상상함... 맨날 그렇게 상상하고 나니까 점점 누가 말을 걸엇을 때 대처하는? 대답하는 실력이 조금씩 늘었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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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5
글고 어디 가서도 말하다가 모르겟으면 걍 번역기 좀 쓴다고 기다려달라히고 전화로 뭐 문의하거나 해결할 때는 gpt로 내가 필요한 걸 대본을 써놔
나는 듣기는 되는데 말하기가 안되는 타입이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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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5
못해도 당당해지고 야난외국인인데당연히니들말제다로못해니들이대충알아들어 마인드로 완전히 바뀐 건 한 2년 걸린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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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6
나 캐나다에서 1년 반 살고있는데 이제 내가 제대로 말 못해도 너네가 알아들어라 마인드로 살고ㅋㅋㅋㅋㅋㅋ 특히 그냥 어쩌라고 로 살게 되더라..! 별 거 아냐!! 그리고 상대방이 너무 빨리 말하거나 내가 못알아 듣겠으면 되물어봐! What was that? What did you say? Pardon me? 이러고 되물어보는 거 괜찮으니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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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7
이민자들이 워낙 많고 억양도 다양하다보니 그냥 나도 뻔뻔하게 살기로함 ㅎ 틀리면 틀리는대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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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8
첨부터 영어는 외국어! 기도했고 오자마자 남미애들 영어하는 거 보고 긴장할 수가 없었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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