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친한 남자여도 절대 단둘이 술 안 마심
여행도 여러명이서 가는 거여도 막 숙소 같은 펜션 방 나눠쓰고 이런거면 안 감
내가 홍일점인 데는 더더더더욱
실제로 술도 안 들어갔는데 믿었던 지인한테 성추행 비슷한 일이나 그럴뻔한 일이 있기도 했고..
그런 일 없었더라도 난 조심했을듯;;
반대로 내가 술 들어가서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는 불안감도 있음
근데 주변에 보면 매일 1:2, 1:4로 술 마시던데
걔네가 개방적인 거야 아니면 내가 너무 보수적이고 방어적인 거야?ㅜㅜ
넷사세 빼고 진짜로ㅜㅜ
나이 20대 초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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