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하던 매장은 일한 지 2년 동안 그런거 없었어서 좀 큰 매장은 그런가보다 해왔는데 이번에 점장바뀌고 점장님이 주도해서 새로운 알바한테 텃세를 부림
다행히 나 포함 기존 메이트들이 딱히 동조안하고 새로 오신 분 점장님 몰래 도와주고 넘기는데 걍 분위기가 피곤해짐... 기존 메이트들한테도 화장 안하고 오면 꼽주고 또 자기가 생각했을 때 화장 별로면 꼽주고 ㅜ
동조하기도 싫고 그러는거 보고싶지도 않고 그만두고 싶다 샤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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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하던 매장은 일한 지 2년 동안 그런거 없었어서 좀 큰 매장은 그런가보다 해왔는데 이번에 점장바뀌고 점장님이 주도해서 새로운 알바한테 텃세를 부림 다행히 나 포함 기존 메이트들이 딱히 동조안하고 새로 오신 분 점장님 몰래 도와주고 넘기는데 걍 분위기가 피곤해짐... 기존 메이트들한테도 화장 안하고 오면 꼽주고 또 자기가 생각했을 때 화장 별로면 꼽주고 ㅜ 동조하기도 싫고 그러는거 보고싶지도 않고 그만두고 싶다 샤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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