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는 관련 영상을 봤는데 어느정도 맞는 말인것 같아서... 내가 진짜 좋아했던 애도 멀끔한 성격 바탕에 외모 보고 한순간에 빠진거라... 걔 이후로 어떤 조건이나 능력 좋은 남자를 만나도 딱히 끌리거나 설레지가 않음... 물론 온리 외모만이 아니고 내 취향 외모+그걸 뒷받침 하는 성격을 보고 사랑하는게 진짜 사랑인게 아닐까 싶어. 너희 생각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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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는 관련 영상을 봤는데 어느정도 맞는 말인것 같아서... 내가 진짜 좋아했던 애도 멀끔한 성격 바탕에 외모 보고 한순간에 빠진거라... 걔 이후로 어떤 조건이나 능력 좋은 남자를 만나도 딱히 끌리거나 설레지가 않음... 물론 온리 외모만이 아니고 내 취향 외모+그걸 뒷받침 하는 성격을 보고 사랑하는게 진짜 사랑인게 아닐까 싶어. 너희 생각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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