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점
- 너 포함 6명 스타트업임, 누구한테 얘기하면 규모 듣고 갑분싸 됨
- 전 직장 동료중에 여기서 일하다 온 사람 있어서 전 직장에 너 여기 이직했다고 소문남
- 전 직장에서 왜 그렇게 작은 곳 갔냐고 수근거림
- 위치 강남이라 출퇴근시간에 타면 지옥철
- 너가 안 해본 직무까지 해야함
- 점심시간 딱 1시간 지킴
- 점심 항상 다같이 먹음, 대표 말에 반응하는 사람 없어서 너가 해야함
- 직원들 다 내향형이라 회사 친구 없음
- 3개월에 한번 저녁 회식, 워크샵하면 제주도나 1박 어디 지방감 대표가 같이 노는거 좋아함
- 해외 세미나, 출장 있음
- 공부하고 연구할 거 많음
- 너 밑에 직원만 있어서 책임감 많음
- 너가 열심히 안하면 퀄 떨어져서 이직할 때 물경력됨
- 자리 잘못 받아서 대표 자리에서 너 모니터 바로 보임 딴짓 못함
- 바쁠때 야근 많음
- 바쁜 시즌에 퇴근 후에 연락 온 업무 바로 처리 해줘야함
- 대기업 급 인센티브 없음
- 복지 체제 없음
- 주 4일제, 자율 출퇴근
암묵적으로 11시반 점심 전에 오고 4시 이후로 퇴근
하루 채워야 하는 필수 시간 없음 너가 젤 일찍 가는편이라 1-2시간 덜 일해도 아무도 모르고 신경안씀
6시 지나면 다 왜 안가냐는 분위기
- 점심+커피 매일 사줌, 개인 법카 지급
필요 물품, 장비 스펙 좋은걸로 다 새거로 사줌
- 연봉 직전 대비 60퍼 올림 + 연구/출장수당 따로 받음
실수령 월급으로 따지면 직전 대비 월급 1.5-2배 오름
- 설, 명절에 떡값 몇백씩은 꼭 챙겨줌
- 사업 성과에 따라 인센티브줌
- 징검다리 연휴에 무조건 연달아 쉼
대표가 원해서 10일씩 쉬는 일도 3-4개월에 한번, 최소 6개월에 한번 있음
- 12월 연말에 2-3주 다같이 쉼
- 연차 무제한 누가 몇개 쓰는지 체크 안함
쓰기 며칠전에 대표한테 말만 하면 됨
- 대표랑 직원들 출장가면 너 밑에 직원밖에 없어서 편함
- 해외 출장 시 앞 뒤로 연휴 1주 붙여서 쉬게 해줌
자유롭게 관광가능, 관광하라고 용돈식으로 돈 줌
독일 2주 갔을때 직원당 300지원(항공, 숙소도 제공)
- 연구 성격이 강해서 같이 일하는 고객사 차분하고 너가 하는 일에 태클 안 걺
- 일정이 타이트한 사업이 아니라서 증명하고 마감기한 맞추려도 스트레스 안 받아도 됨
- 너 직무가 회사 메인이 아니라서 별로 퀄에 대해 뭐라하는 사람 없음
- 회사에 공격적인 사람 없고 빌런 없음
의견 얘기하면 좋은 생각이네요~함
- 자사 기술이 있어서 한번 이해하면 점점 쉬워짐
- 국책 사업 큰거 있어서 향후 5년은 걱정없음
- 직원들이 다 엘리트임, 직원수 대비 회사에 돈이 많아서 다 고연봉, 하는 사업만 봐도 최소 몇십억은 깔고 있음
- 여기서 3년 근무 시 법인 명의인지는 모르겠는데 차 사줄것 같음(다른 직원들 다 이랬다고 들음)
- 회식하면 참치나 호텔 뷔페 같은 비싼거 먹고 7시 전에 파함, 술 권유 없음
- 대표한테 싸바싸바 안해도 됨, 점심 저녁 회식때나 평소때 결제하면 다들 당연하게 생각하고 고맙다고 안함
너네 경력이나 스펙이 대기업 이직 가능한 정도라고 봤을때 어떤거 같아? 워라벨은 좋은데 간판 생각하면 대기업이고.. 근데 대기업가면 맨날 야근하는 직군에다가 사람들끼리 개 힘들고 견제 많은거 이미 일해봐서 앎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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