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기준 보통 9시~13시까지 함
주말은 미리 예약 안하면 아예 웨이팅도 불가
집으로 돌려보냄
대기실엔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사람 많음
초진 제외 약 처방해주는 공장임
들어가고 나오고 들어가고 나오고 반복
연령도 남녀노소 다양함
어린아이부터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성인도 20대부터 30, 40대 아니면 부모님 연령대도 많고 종종 70대 넘으신 할머니 할아버지도 보임
아직도 정신과 편견있어서 못가겠는 익인이들 있으면
절대 미디어에 나오는 것만큼 심각하지 않고
뭐 별거 없고
오히려 환자들 안정찾으라고 차분하고 고급진 인테리어에 클래식 음악 틀어주는 곳도 많으니까
편견없길...
(30년 이런 업력 가진 병원이면 당욘히 낡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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