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만난 이정후는 "선수들이 모두 잘했다. 한 끗 차이로 지긴 했지만, 오늘 너무 다들 잘한 것 같다"고 경기를 총평했다.
11년 만에 일본전 승리를 위해 한국 선수단은 경기 전 더그아웃 앞에서 동그랗게 모여 필승을 다짐하기도 했다.
이정후는 "오늘 열심히 해서 이겨보자고 얘기했는데, 우리도 잘했지만 일본이 우리보다 조금 더 잘했다고 본다. 그래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결과는 패했지만, 무기력하게 졌던 3년 전 대회와 달리 한국은 끝까지 팽팽한 흐름을 유지하며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이정후는 "그래도 이겼어야 한다. 이겨야 의미가 있는 거지 지는 건 큰 의미가 없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내일 경기 잘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11년 만에 일본전 승리를 위해 한국 선수단은 경기 전 더그아웃 앞에서 동그랗게 모여 필승을 다짐하기도 했다.
이정후는 "오늘 열심히 해서 이겨보자고 얘기했는데, 우리도 잘했지만 일본이 우리보다 조금 더 잘했다고 본다. 그래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결과는 패했지만, 무기력하게 졌던 3년 전 대회와 달리 한국은 끝까지 팽팽한 흐름을 유지하며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이정후는 "그래도 이겼어야 한다. 이겨야 의미가 있는 거지 지는 건 큰 의미가 없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내일 경기 잘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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