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이사온 옆집 애 개념을 밥말아먹은건지 지 집 말고 복도 맨끝 우리집 문 옆에 재활용 쓰레기 통 두고
맨날 버리려고 문 쾅 열고 닫고 왔다갔다 거리고
쓰레기 다찼는데 버리지도 않고 방치해서 이대로면 벌레도 생길거 같아서 개빡쳤는데
지금 12시가 넘고 방음도 안되는 원룸에 친구 데리고 와서 개큰 소리로 떠드는데 문 두드려서 조용히 하라고 할까?;;
개빡쳐서 재활용 얘기도 하고 싶어 잠을 못자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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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이사온 옆집 애 개념을 밥말아먹은건지 지 집 말고 복도 맨끝 우리집 문 옆에 재활용 쓰레기 통 두고 맨날 버리려고 문 쾅 열고 닫고 왔다갔다 거리고 쓰레기 다찼는데 버리지도 않고 방치해서 이대로면 벌레도 생길거 같아서 개빡쳤는데 지금 12시가 넘고 방음도 안되는 원룸에 친구 데리고 와서 개큰 소리로 떠드는데 문 두드려서 조용히 하라고 할까?;; 개빡쳐서 재활용 얘기도 하고 싶어 잠을 못자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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