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헌포 한번 안가본 선비인데 워낙 장난치는걸 좋아하고 밈 이런거에도 빠삭하니까 말하는게 나이에 비해 하나도 안진중하고 깃털만큼 가벼워.. 좀 헌포 감성이라고 해야되나 근데 분위기가 진지해지거나 감성적이게 되면? 그걸 못견뎌해ㅠ 어케 고쳐야될까 이런건.. 책도 어릴때 많이 읽어서 어휘력 자체가 안좋은건 아닌데 예쁘게 표현하는 법을 진짜 모르는거 같아 공수치도 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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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헌포 한번 안가본 선비인데 워낙 장난치는걸 좋아하고 밈 이런거에도 빠삭하니까 말하는게 나이에 비해 하나도 안진중하고 깃털만큼 가벼워.. 좀 헌포 감성이라고 해야되나 근데 분위기가 진지해지거나 감성적이게 되면? 그걸 못견뎌해ㅠ 어케 고쳐야될까 이런건.. 책도 어릴때 많이 읽어서 어휘력 자체가 안좋은건 아닌데 예쁘게 표현하는 법을 진짜 모르는거 같아 공수치도 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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