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점심 간단하게 나가서 먹자고 하거나 외식할때 나한테 뭐 먹으러 갈거니까 준비하라거나.. 나가서 먹을 거라고 말도 안 해줘 자꾸..
나 잠옷 상태로 넷플 보고 있었는데 뭔 나한테 진짜 아무말도 안 해주고 본인들끼리 옷 다 입어 놓고 왜 나한테 준비 안했냐고 갑자기 화냄.. 이게 한두번이면 머르겠는데 주말 점심마다 이래서 진지하게 내가 잘못한건가? 나가서 먹을거라고 얘기를 해주면 내가 준비를 할텐데 뭔 말도 안해주고.. 갑자기 너무 서러워서 걍 셋이서 가라고 하고 집에 혼자 잇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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