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도움많이 돼.
나한테도 있는 문제점들 비슷하게보이거든 종종
물론 출연자들만큼 심하진않는데
예를들어서 격하게 화가 난 상태에서 소리지른다던가
화가안풀리면 상대방 지칠때까지 이유?해명? 들으려고
들들볶는거
그런 프로그램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고쳤어
그리고 최근에는
내 성격중에 좋게말하면 위트있다 나쁘게말하면 농담이 심하다 이런 말투가있는데
내가던진 농담에 모두가 웃고 나도웃고 하는데
듣는 상대방 성향이 농담같은거이해못하면 되게 서운할만한것들있잖아..
그거 진짜 하면안되겠다는걸 느낌
우리엄마랑 나랑 내 여동생은 셋다 그런게 강한데
엄마한테 이런점 고치려고 엄마 약간 그거 안좋은것같아 누군가한테는 진짜 큰 상처일수도있겠더라구 했더니
아빠가 옆에서 듣고 "맞아 고치면좋지 엄마랑 너랑 약간 좀 그런거 있긴 해ㅋㅋㅋ"라고 해서
엄마한테 거봐 우리 약간 좀 그래왔어 이제라도하지말자
그냥 진짜 우리기준에 꽃밭인 사람들처럼 좋은말만하자 돌려서 말하거나 비꼬는말 절대로 하지말자 했거든
엄마는 이해못하시긴했는데
난 진짜 크게 느끼고 다짐했어 ㅠㅠ
그동안 나도모르게 누군가한테는 상처를 줬겠구나 싶어서ㅠㅠㅠㅠ너무 창피하고 후회돼 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
프롬프트 절대 공유 안하는 신입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