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때 새로 부임한 담임이 우리 가르쳤는데
내가 맘에 안 들었나봐 학년 끝날 때까지 꼽 주던데
지금도 잘 살려나 잘 살면 안 되는데 싶음
체육대회때 춤 연습 안 예쁘게 했다고 니같이 춤추는 애 첨봤다고 자기 하는 거 보라고 그러고
파란 펜 안사고 실수로 하늘색 샀다고 (억울한게 겉이 파란색에 가까웠음 ㅜㅜ) 꼽 엄청 줌 (아마 빨파검 볼펜 사라고 했을거임)
체육대회때 옷 갈아입으러 가는데 같은 반 친구가 저쪽으로 가는거냐고 묻길래
응 맞을걸...? 가자~ 하고 가려는데 빨리 가라고 내 등 밀어서 넘어질 뻔했던 적도 있음
엄빠 있을 때도 밀었으니 말 다했지 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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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시험 감독해봤는데 ㄹㅇ 찐이더라 그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