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마주친 상황에서 주선자가 소개팅을 주선한건데
외모적으로나 처음 인사했을때 느낌으론 딱 괜찮았어...
그러다가 주선자가 연락와서 주선하면서 그 사람 직업을 들었는데 연봉이 공개된 직업이라 대충 알거든
나보다 3살 더 많으신데 내가 1.5배정도 더 버는듯하고 .. 그분 직업은 연봉 인상도 별로 크지 않은 직업이야 그래서 점점 더 격차가 커질듯...
내가 주선자한테 솔직히 말하고 안받겠다 했는데 주선자는 일단 사람이 좋으니깐 나가보라고 적극 말하는데 사실 그 주선자도 자기 남편이랑 같이 주선한거라 자기 남편곤란해질까봐 그러나 싶기도 하고....
어케생각해...? 난 이제 만나면 미래보고 만날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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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