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때 25키로 쩌서 153센티에 78키로였거든?
예전엔 예쁘단 소리 진짜 많이 들었는데
살 저렇게 찌니까 개못생겨짐
그리고 취직도 안한 30살이였음
생전 그런말없다가 나 저렇게되니까 선자리 잡아주더라ㅋ
어떤 남자, 어떤 남자의 엄마의 집에 시집 보내려했는지 얘기 안들어봐도 알것같아서 딱잘라 안한다고했는데
생각할수록 기분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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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때 25키로 쩌서 153센티에 78키로였거든? 예전엔 예쁘단 소리 진짜 많이 들었는데 살 저렇게 찌니까 개못생겨짐 그리고 취직도 안한 30살이였음 생전 그런말없다가 나 저렇게되니까 선자리 잡아주더라ㅋ 어떤 남자, 어떤 남자의 엄마의 집에 시집 보내려했는지 얘기 안들어봐도 알것같아서 딱잘라 안한다고했는데 생각할수록 기분나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