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하면 소리지르고 시비걸고 욕하고 방문 주먹으로 때리면서 나오라고 하거든 지긋지긋해서 그만 좀 하라고 대들 때도 있는데 아빠가 위협적으로 나오면 바로 움츠러들어....아직 나 때린 적은 없는데 맞을까봐 무섭고ㅠ이러니까 날 더 만만하게 보는 거 같아 그냥 맞는 한이 있더라도 끝까지 개기는 게 나을 거 같은데 난 왜 이렇게 약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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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하면 소리지르고 시비걸고 욕하고 방문 주먹으로 때리면서 나오라고 하거든 지긋지긋해서 그만 좀 하라고 대들 때도 있는데 아빠가 위협적으로 나오면 바로 움츠러들어....아직 나 때린 적은 없는데 맞을까봐 무섭고ㅠ이러니까 날 더 만만하게 보는 거 같아 그냥 맞는 한이 있더라도 끝까지 개기는 게 나을 거 같은데 난 왜 이렇게 약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