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깨고나서 유난히 선명하고 좀 특이한 꿈!
나는 꿈에서
내 앞에 엄청 크고 푸르고 울창한 나무가
한그루 떡하니 있는데 그 나무 밑에
주렁주렁 탐스럽고 크고 알찬 수박들이 막 주렁주렁 있었음
그래서 내가 꿈에서 와 진짜 탐스럽다~! 이렇게 감탄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할머니인지 나무인지
나한테 하나 가져갈거냐고 물어봐서
내가 가져가겠다고 함ㅇㅇ
그래서 그 중에서 가장 탐스럽고 크고 건강해 보이는 수박을 가지게 됨
그리고 나서 바로 꿈에서 깼는데
깨자마자 와 이거 태몽같다 싶더라ㅇㅇ
근데 나는 그 때 피임약 먹고 있어서 나는 절대 아닌데 싶어서 그 당시 임신준비하던 가장 친하고 아끼는 동료한테
음료 한 잔 얻어먹고 꿈 줬던 걸로 기억함
태몽같은 꿈 꿔본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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