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싫었는데 요즘 더 싫어 근데 나이차이가 많이 나니까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도 내가 매정한 것 같아서 그것도 힘들고 동생 크려면 한참 남아서 지금까지도 참았는데 또 참아야 한다고 생각하면 진짜 우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