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껏 꾸미고 오타쿠 아닌척하고 집단의 기를 살려야하는데,,,, 글고 서울 사람들 다 예쁜것같아서 너무 고민댐,,,,별 생각없이 잘 살고있는데 뭔가 너무 좋아하다보니까 맘이 심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