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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8
내 새끼가 그냥 나한테 안태어나서
고생안하게 하고싶음
다들 서민의 삶알지..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회사 취직하고
집 대출금 갚고 애 한두명 간신히 키우고..
그냥 나한테서 안태어나고 부잣집태어나면
인생난이도 확 내려가잖아
위에 적은것도 성공한 서민의 삶임 여기서 가족 중
누가아프거나 공부 못하면 좀 사는게 더 힘들어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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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런 비관적인 마인드면 애 안 갖는게 맞긴 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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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한테서 안태어나면 부잣집이아니라 걍 영영안태어나는거지머… 안낳아두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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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2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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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집 한채 사줄 자신 없으면 애 안낳는게 애한테도 좋을거같긴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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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본인이 한 고생을 자기 자식한테까지 하게 하고싶진 않으니까 걍 이해가는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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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대부분 다 그래서 안 낳는거 아니였음..? 요즘 다 애가 불쌍하고 나도 불쌍해서 안 낳던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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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런 마인드면 애도 힘들어함 ㅠ 그냥 낳지마,,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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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맞말임 현명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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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으아 우울해,,, 그냥 나 힘들어서 안낳는거잖아 그게 잘못된이유도 아닌데 굳이 모성애땜에 어쩌고하는거 너무 밤티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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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2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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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공감함 비관적이긴 생각이라는 것도 맞겠지만 돌파할 구멍도 딱히 없으니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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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사실 나도 비슷한 이유긴함 이해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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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갠적으로 비관적이다 라고 말할 이유도 잘 몰겠음 본인 몸으로 본인이 낳고 키워야하는데 그걸 설명하고 있는 현실도 좀 웩이라고 생각함 ...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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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내가 보니깐 아이는 꽃밭인 사람이 낳고 살아야해 (워딩이 좀 그런데 그게 나쁘다는거 아님 ) 그냥 돈을 떠나 미래에대한 불안감 걱정 없고 사니깐 사는거다 하는 사람들이 있음 그런사람들이 결혼하고 아이 낳고 사는거지 나도 그렇지만 쓰니도 그렇고 걱정많고 불안감 큰 사람은 절대 안되는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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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성향이고 가치관이라서 뭐 누가 맞고틀리다 할 건 별로 없음 난 쓰니입장을 충분히 이해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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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애초에 난 애 낳는게 낳는 사람 선택이라는 게 진짜 부담됨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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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덴마크같은 나라처럼 교육이나 주거복지가 좋아서 조금만 노력해도 안정적인 삶을 살고 결혼 가능하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아이를 낳고싶겠지...
어릴때부터 학원지옥 입시지옥,입사지옥에 누가 아이가 자기처럼 살고 싶게 하겠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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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근데 이게 진짜 맞는말같아 애가 원해서 오는것도 아니고 내가 이세상에 강제로 초대하는건데 과연 그렇게 하는게 윤리적인가 하면 아닌거같아 대가 일론머스크급 부자라 쳐도 같은 생각일거같아 물론 내가 부자면 애가 남들하고 비교해서 편하게 살긴 하겠지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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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ㅇㅈㅇㅈ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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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요즘 꽤 넉넉한 사람들도
더 부자보면서 그만큼 잘못해줄거같다고
안낳는 분위기더라
서민이라면 더 느끼지
금전적 여유가 아이한테 얼마나 중요한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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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공감인게 친구는 2세를 무조건 생각하면서 살아왔고 결국 애기 낳았는데 그렇게 낳고싶다고 하던애도 둘째는 절대 안낳을거고 지금너무 힘들다 이런말 하는거 보면... 나 좀 꼬인거 같지만 그거 보면서 역시 애기 안낳는게 나한테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되더라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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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비관적인건 맞지만 딱히 틀린 말은 아니야
이런 생각에 공감하는 사람이 많은걸 보니 우리나라에 우울한 사람이 많은거 같아서 씁쓸하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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