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내 성격이 안좋았어서 초등학교 고학년때 전교에서 소문이 안좋았어
중학교때는 같이 다니는데 말은 거의 안했던 비즈니스 친구 있었던 때도 있었고 셋이서 다니다가 두달만에 떨궈져서 혼자다님
고딩땐 그래도 친구관계 공부 다 무난했는데 입시결과로 부모님이랑 크게 충돌하고 거의 강제로 반수했는데 망함
원래 학교로 돌아가려다 진로 정해져있는 과 갔는데 여기서 적응 못함
소수과인데 친구도 못사귀었고 과도 적성에 안맞음
지금 졸업했는데 이거말곤 할게 없어서 어쩔수없이 이진로 취준함ㅠㅠ 걍 갑자기 인생 현타온다 다른애들은 초중고 친구 잘 사귀다가 현역으로 대학가서 적당한 때에 취준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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