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간이식 해주기 싫다고 글도 썼었는데 내가 이 나이에 아침 9시부터 응급실 와서 아빠 기저귀 갈고 병수발 들어야 하는 것도 진짜 거지같다 간이식 진짜 무서워서 하기 싫은데 해줄 미래가 보인다